만화나 웹툰 페이지를 가져오고, 직접 정한 행·열로 각 페이지를 나눈 뒤, 비전 패스가 칸마다 인물·대사·동작을 읽어 냅니다. 잘못 읽은 곳은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주석이 달린 칸은 순서 있는 샷 리스트가 되고, 각 샷은 글자를 지운 자기 칸을 기준으로 렌더링되므로 움직임은 당신의 그림을 물려받고 글자가 일그러지지 않습니다.
기능 스냅샷
multi
페이지당 칸 수
1 flow
페이지에서 에피소드까지
consistent
원작 그림체
워크플로, 핵심 장점, 결과물을 27초 만에 살펴보세요.
실제 생산 워크플로우에 매핑된 실용적인 가치.
혜택
01
그림이 기준점입니다
각 샷은 자기 칸을 기준으로 렌더링됩니다. 설명 문장도, 페이지 전체도 아닙니다. 그래서 움직임이 모델이 상상한 것이 아니라 원작의 선, 색감, 구도를 그대로 안고 갑니다.
혜택
02
AI가 읽고, 당신이 고칩니다
비전 패스가 각 칸의 인물·대사·동작을 읽는 순서대로, 챕터에 묶어 둔 배역과 대조해 채웁니다. 수정 내용은 데이터베이스 차원에서 보호됩니다. 나중에 다시 돌려도 덮어쓰는 것은 AI가 쓴 내용뿐이고, 직접 고친 부분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혜택
03
같은 플랫폼, 같은 자산
캐릭터, 아트 디렉션, 프로젝트 예산, 생성 대기열은 모두 플랫폼 공용입니다. 만화 워크플로는 별도 사일로가 아니라 그 위에 시퀀싱을 얹을 뿐입니다.
소스 자료에서 재사용 가능한 결과까지의 간단한 3단계 경로입니다.
단계 1
페이지 가져오고 칸 나누기
챕터를 만들고 페이지를 가져온 뒤, 직접 정한 행·열로 각 페이지를 칸으로 나누세요. 칸이 맞을 때까지 몇 번이든 다시 나눌 수 있습니다.
단계 2
주석을 달고 샷 리스트로 변환
주석 처리를 실행하고 잘못 읽은 부분을 고친 다음, 주석이 달린 칸을 움직임 의도와 길이가 담긴 순서 있는 스토리보드로 변환하세요.
단계 3
렌더링하고 에피소드 내보내기
칸 자체를 스타일 기준으로 삼아 샷을 렌더링하고, 각 샷에서 쓸 테이크를 고른 뒤, 조립된 챕터를 완성 영상으로 내보내세요.
네, 자기 그림을 기준으로 삼는다는 것이 바로 그런 뜻입니다. 각 샷은 영화풍 프리셋으로 다시 칠해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 칸을 기준으로 렌더링되고, 말풍선 글자는 미리 깨끗이 지워지므로 생성된 움직임이 글자를 일그러뜨릴 수 없습니다.
각 페이지의 행과 열은 사용자가 정하며, 칸이 맞을 때까지 다시 나눌 수 있습니다. 다시 나누면 그 페이지의 칸이 교체되므로, 이미 비용을 치른 주석을 포함해 무엇이 버려지는지를 먼저 알려 줍니다.
네. 챕터의 배역은 드라마 스튜디오와 다른 도구가 쓰는 것과 같은 전역 캐릭터 라이브러리에 묶여 있으며, 관계 그래프도 함께 씁니다.